OUR STORY
한 솥의 빵, 한 명의 곁
“받기만 하던 130년이 지나, 이제 보내는 자리로.”
선교사 빵은 호남신학대학교 가족이 시작한 작은 사업입니다. 매주 한 솥의 빵을 굽고, 매출의 일부를 오병이어 선교사 운동(fund.htus.us)으로 송금합니다. 광야에 선 한 명의 사역자 곁에 함께 무릎 꿇는 일에 빵 한 덩이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.
자매 사이트 선교사 와인 (ubell.us)와 식탁을 함께 차립니다. 예배 후 식탁, 가정의 식탁 위에 빵과 잔이 함께 놓이도록.
주 1회
한정 굽기
30%
매출의 선교 송금
양림 1895
뿌리·정신